<Task>https://www.youtube.com/watch?v=O91CkvWYIPI in Korean.</Task>
<ContentTitle>제목: "\"미국에게 한국은 필수\" 트럼프 취임이 한국에 역대급 기회인 이유 (조의준 기자 2부)"</ContentTitle>
<Transcript>텍스트: "(00:00) 주한미군과 한국군은 피로 한번 70년 전에 맺어졌고 전투기로 날아가면 한시간 만에 북경까지 갈 수 있는 위치에 미군 기지가 있는 건 여기밖에 없거든요 그런데요 그런 걸 다 제외하고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요 조선업 같은 경우는 미국이 포기를 한 부분이죠 심지어 지금 함정 숫자가 중국보다도 미국이 적습니다 2030년 감면 거의 200척 가까이 차이 날 거라고 하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현실적으로 지어줄 때가 필요하잖아요 동맹국 중에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있다고 하지만 일본의 능력이 한국만큼 또 안 되는 거고요 2017년이 2017년도 사실 우리나라 탄핵 정국이었다 또 그런 얘기 많았거든요 트럼프 같은 사람이 들어왔는데 어 우리나라의 정상이 없어서 이렇게 문제가 생겼다라고 말이 많았지만 그때도 전 세계 정상들이 트럼프 보려고 줄을서 있었고요 했는데 많이 왔습니다 많이 왔는데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일찍 만나고 이렇게 상황 관리를 한다고 갔던 정상 중에서 본전 찾고 통수 안 맞은 사람은 일본의 아베 (01:02) 총리 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당시 뭐 독일의 메르 이렇게 총리도 일찍 왔었고요 시진핑도 뭐 일찍 말하라고 와서 뭐 초기에 보고 했는데요 메르 이렇게 총리라는 나중에 서로 보면 인사도 안 할 정도가 돼 가지고 물론 일각에서는 잘 관리했다고 하는데 독일 뭐 계속 압박 당했거든요 그리고 시진핑과 주석도 일찍 왔지만 일찍 왔지만 그 이후를 보면 전혀 트럼프 대통령이 압박을 낮추지 않았어요 트럼프의 특성을 하나 봐야 되는데요 김정은과 러브 레터 했다고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때 북한을 압박하는 UN 결이 아이나 제재 훨씬 강화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사람은 절대 자기가 카드 된 거를 뭐 누구이 사람 좋다고 내려두는 사람이 아니에요 제 생각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트럼프의 그 욕망에 잘 맞춰 주면서 나라의 이익을 어느 정도 챙겨가는 모습을 보여준 사람 그 당시 아베 총류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베 총리는 좀 굴욕적이지만 트럼프의 푸들러 불렸어요 국가 원수를 하면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그 정도를 해야 되고 그 (01:57) 정도를 어떻게 그거는 뭐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어떻게 맞 쳐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뭐 지금 지도자가 없어서 뭐 트럼프 때문에 더 뭐 문제가 된다 물론 어느 정도 그럴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요 제가 1기 때 경험으로 보면 그걸로 아주 한국이 결정적인 문제가 될거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네 오히려 천천히 다가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방위비는 2030년까지 협정에 따라서 돼 있습니다 이미 트럼프 들어올 거 같아서 미리 2030년까지 다 맺어 놨어요 그렇지만 트 입장에서는 이거 그냥 깨면 되는 겁니다 왜 한미 FTA 트럼프 때 재협상을 했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뭐 깬 협상이 한두 가지입니까 이한 핵협정 같이 중요한 것도 그냥 깨버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거에 구해 될 사람은 아니고요 그렇지만 우리가 제일 걱정하는 거는 주한미군 철수 같은 문제잖아요 이거는 단순히 우리 안보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에도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는데 다행인 거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한미 동맹은 단순히 정권과의 정권의 (02:55) 문제가 아니고 이미 한국과 미국이 얽히고 설킨지가 벌써 한 70년 전이 됐고 미 의회에서도 주한 미군을 지켜야 된다는 의도가 강합니다 그래서 국방 수권법이라고 매년 미국이 뭐 외교 안보에 관련한 법률이고 국방비를 어떻게 쓸까를 해 가지고 규정해서 통과시키는 법률인요 거기에 28,500 m 주한미군을 둔다는게 숫자로 적혀서 지금 통과시켰습니다 이거는 트럼프 때문에 그렇게 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주한미군 같은 경우는 트럼프 대통령한테 그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한국 압박하고 방위비 더 얻어내려 노력해 그런데 주한미군은 건드리지 마 이런게 미국 의회 의 공통적인 생각이라고 보면 되니까요 주한미국 철수 같은 경우는 생각을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아까 조금 더 말했지만 뭐 창의적인 방법으로 트럼프의 욕구를 충전시켜 줄 수 있어야 되거든요 이분이 자기가 하는 snsn 이런데 올릴 때 내가 한국에서 뭘 이런 걸 얻어냈어 이럴 수 있도록 저희가 짜 금액을 최대한 부풀려 주는 방식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미군 함정을 뭐 (03:52) 한국에서 수리하고 한국 회사들이 미국 가서 건조하고 이런 부분 있잖아요 이런 부분까지 다 우리가 포괄해서 뭐 이런 좀 창의적인 회계 방법으로 뻥 튀겨서 우리 한국인을 고용하고 있는데 지원한다는 이런 식으로 뻥 튀겨서 만들어 주면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욕망 그리고 그분이 이제 미국 국민에게 보이고 싶어 하는 모습을 우리가 잘 만들어 준다면 숫자는 크지만 실질적인 지출이 그 크지 않고 만들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하니까요 그런 부분 좀 잘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군사적인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뭐 그렇지만 한번 말씀을 드려 보면 평택 미군 기지에 혹시가 보신 적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평택 미군 기지를 처음 지을 때 어마어마한 시위가났습니다 대추리 사건이라고 대추 분교 초등학교를 두고 한 수천 명의 시위대가 그 안에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경찰 병력도 수천 명이 와 가지고 전쟁 같은 일이 일어났거든요 제가 거기 가서 한 3일을 있으면서 그 시위를 취재한 적 있는데요 대출 일을가 보면 정말 아 이렇게 좋은 땅 미국에 줘도 돼 이런 생각이 들 (04:48) 정도로 좋은 땅입니다 한국에 그런 땅이 없어요 정말 좋은 평지에 어마어마한 규모에 세계에서 가장 큰 미군 기지가 거기 있거든요 그 평택에 거기 있는 겁니다 모든 훈련이 가능할 정도로 물론 뭐 다른 데랑 해야 되지만 여의도의 다섯 배가 되는 크기의 기지가 있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평야가 잘 없어요 뭐 뭐 예를 들면 뭐 나주 평야 뭐 우리가 배운 그 정도 수준의 땅입니다 그렇게 좋은 땅이에요 간척 해서 좋은 땅인데 그런 데를 미군에게 주고 한 거예요 근데 왜 평택이나 평택 항을 통안 물류를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와 가장 중국이 가까운 곳이 어디냐 당진입니다 평택 바로 아래요 당진이 왜 이름이 당진이 당나라 나루토입니다 중국이랑 가장 가깝기 때문에 그런 건데요 물론 미국이 처음부터 그걸 생각해서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지 저희는 알 수 없고 그렇지만 그 기지가 주는 위치부터 단순히 한 반도 방이냐고 생각하면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어 전투기로 날아가면 한시간 만에 북경까지 갈 수 있는 위치에 미군 기지가 있는 건 여기밖에 없거든요 근데 우리가 얘는 (05:45) 한반도 방해만 써야 해 주한미군은 다른 국제적 정세에 뭐 휘둘리지 않아야 돼 우리가 이론적으로 말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만약에 그런 상황이 오면 미군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자기들 혼자라도 움직이 뭐 협정 위반이야 뭐 이렇게 말을 하고 뭐 할 수는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습니다 위치가 말해 주는 것부터 미국이 어떤 걸 생각하고 어떤 전략적 차원에서 여기 세계 최대 규모의 기지를 만들었는지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당연히 답이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씀드렸지만 한미동맹 특히 주한미군과 한국군은 쉽게 뗄려야 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무기 체계가 같은 무기 체계를 씁니다 우리가 이번에 우크라이나에 직접 주진 않았지만 미국을 통해서 줬다는게 뭐 정설이 아아 그때 왜 우리가 이렇게 쉽게 줄 수 있느냐 대한민국 무기는 모든게 미군의 규격에 맞게 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이 군대는 뗄려야 뗄 수 없는 군대예절 전에 맺어졌고 시스템으로 맺어졌고 그다음에 민주주의란 이런 구조로 한 또 맺어져 있고 제가 늘 말하지만 문화적으로도 굉장히 가깝게 (06:45) 맺어진 나라입니다 특히 뭐 우리나라는 종교적으로 미국과 가장 가까이 맺어진 나라 중에도 하난데요 미국에 있어 보면 실제로이 종교적인 타이가 엄청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고요 우리가 노의 에 한미동맹이 흔들리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한미동맹이 그렇게 쉽게 흔들릴까 그리고 오히려 한미동맹의 문제는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을 너무 좋아하는 겁니다 제가 늘 그렇게 말을 하는데요 보수 정권 시절의 외교부 최고 고위 관료들로부터들은 얘기는 한국이 미국과 협상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뭐냐 한국인이 미국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가장 큰 걸림돌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 여론 조사를 해보면요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우리는 이념을 떠나서요 가장 좋은 강한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만큼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 거죠 근데 그렇다 보니 미국이 한마디하면 한국 여론 지형도가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관료들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과 협상을 할 때 우리도 협상을 할 때는 또 달라야 되잖아요 아무리 친하고 해도 협상을 할 때 (07:42) 얻어내기가 쉽지 않은 겁니다 오히려 한국 사람들이 미국을 그만큼 좋아하고 미국의 의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한국의 협상력을 떨어뜨릴 때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하는 말입니다 한미동맹 자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미동맹은 뭐 권에 상관없이 오랫동안 갖고 온 거고요 우리가 더 잘 갖고 가는 거고요 특히 미군 참전 용사들이 있잖아요 미군들이 수많은 전쟁에 참전했지만 한국만큼 미군 참전 용사들 끝까지 챙겨 주는 나라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 잘 챙겨주고 그분들 감사해요 제가 인터뷰도가 봤거든요 우리 한국 사람들은 은혜를 갚아야 된다는 이런 유교적 관념 이런게 있기 때문에 우리 정말 잘해요 그리고 또 미국에 많은 한인들이 있고 정치력도 신장되어 있기 때문에 한미 동맹 자체가 흔들리진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하는 걸 이루지 못했을 때 동맹의 등급이 트럼프 시절에 좀 떨어진다면 그로 인한 불이익은 분명히 있을 거고요 그런데요 그런 걸 다 제외하고도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홀대하거나 한국을 할 수 있느냐 보면 (08:43) 어느 정도는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는 그렇지만 근원적인 건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요 그냥 그런 동맹의 오래된 가치 이런 걸 떠나서도 우리 지정학적 위치를 보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미국의 머릿속에 가장 크게 있는 건요 자신들의 내부적 문제를 빼고 중국밖에 없거든요 러시아도 아닙니다 그냥 중국 중국밖에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 중국 밑에 가장 평택 미군 기지도 말했지만 턱 밑에 있는 가장 중요한 기지들이 한국에 있습니다 물론 일본에서도 지킬 수 있겠죠 일본에 지키고 있지만 그래도 한국이 가장 가깝습니다 이것 때문에 트럼프 주변에 있던 분들도 다 최근에 인터뷰를 봐도 중한 미군은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말을 하는 이유가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정학적 위치도 트럼프 대통령이 야 다 빼 쟤들 말 안 돼 해서 하루 아침에 없어질 수 있는 지정학적 위치도 아니고요 미국도 우리를 좀 더 필요로 하는 그런면 크고요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종교적인 면도 우리가 아무도 말을 안 하는데 꽤 고려를 해야 됩니다 예를 들자면 트럼프 1기 때 트럼프 대통령을 (09:38) 만났다는 한국 고위직들은 한국 대사관 한국의 힘이 강해서 만난 분들도 있지만 종교적인 채널을 통해서 만난 분들이 더 많습니다 특히 그 당시 마이크 팬스 부통령 같은 경우는 한국 기독교 개나 이런 분들이랑 교류가 많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말하는 건 그때 제가 처음 가서이 싱크탱크 연구원 분들도 만나보고 뭐 이렇게 비공개에서 만나보면 그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데 이제 점점 문화적으로도 많이 어겼고 그리고 수많은 미국에도 한인 교회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뭐 꼭 종교적인게 아닙니다 그 종교적인게 아니라 그 네트워크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뿌리가 깊게 내려갔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 아침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이미 한인으로서 있는 뭐 의원들도 많고 심지어 미국 상원 의원도 한 명 있습니다 엔디 김 이라고요 상원 의원은 미국에 100명밖에 없는 거고요 미국에서는 큰 형들 있니다 그니까 약간 귀족 같은 느낌입니다 미국은 귀족이 없는 나라지만 정치적 귀족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 (10:35) 사람들이 상원 의원이든 거기 한국인이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정치적으로도 사실 뭐 파워가 있다라고 말을 못 하겠지만 극단적인 일이 생기는 걸 막을 수 있을 정도의 정치력이 미국 내에도 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이득은 뭐 조선업이 이런 얘기라고 하는데요 반도체도 물론 뭐 그럴 거 같습니다 반도체도 물론 그럴 것같 같은데 조선업이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11월에 선거 직후에 윤성열 대통령이랑 통화할 때 그 조선업에 대해서 뭐 말씀을 하셨고 하다는 거는 이제 미국이 정말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조선업 같은 경우는 미국이 이제 거의 포기를 한 부분이죠 전 세계 뭐 건조량이 0. (11:19) 1% 그리고 뭐 차지하는게 그 정도밖에 안 된다고 건조 능력으로 보면 그렇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미군이 이제 수리도 안 되고 미군이 배로 전 세계를 지켜야 되는데 함정이 수리도 안 되고 심지 지금 함정 숫자가 중국보다도 미국이 적습니다 한 50척 정도 적고요 2030년 가면 거의 200척 가까이 차이 날 거라고 하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한 150척 이렇게 되면 미국도 아무리 자기들이 뭐 한척 한 척 그 능력이 좋다고 해도 사실은 뭐 만들어진지 오래된 배기 때문에 중국보다 더 좋다고 말하기도 힘들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현실적으로 지어줄 때가 필요하잖아요 동맹국 중에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있다고 하지만 일본의 능력이 한국만큼 또 안 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미국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 또 나오는게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조선업 같은 것도 국방과 연결되면 이걸 어떻게 좀 잘 포장해서 방위비 올려 주는 것처럼 저희가 만들어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아니면 뭐 우리 정부에서 조금 보조해 주고 한국 (12:12) 직원들 월급 좀 보조해 주고 뭐 견적을 비싸게 부른다던데 해서 이만큼 해줬다라고 한다든지 뭐 이런 건 뭐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실제로 뭐 그런 식으로 포장을 잘한다면 방위비 이런데도 또 포장을 할 가능성도 있고요 또 뭐 예를 들자면 늘 말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욕망을 잘 읽어야 되 입니다 1기 시절에도 아직 삼성이 그렇게 완전히 준비됐던 때가 아닌데요 아마 어느 정도 보고는 있었겠죠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땡큐 삼성이라고 트위터에 쓴 적이 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삼성이 평소보다 속도를 더 올려서 미국의 공장을 지었거나 우리도 뭐 그렇게 불이익을 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미국이 원하는 바도 또 맞춰줄 만한 또 능력도 되고요 이제는 그는 뭐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뭐 우리만 터 냐 지금 보고 있으면 유럽도 터지고 있습니다 유럽 더 우리보다 심하게 터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미국이 이런 제재나 이런 걸 하는 이유가요 미국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지만 미국의 피해가 최소화 되면 다른데 피해를 (13:12) 봐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 유럽이나 동맹국들 어느 정도 피해를 보게 되는 거죠 그게 우리가 지켜보는 과정에 나오는 거고요지만 우리가 장기적으로 봐야 됩니다 옳다 그러다 윤리적 문제로 보게 되면 답이 없고요 그건 뭐 학자들이 하는 얘기고요 나라를 경영하시는 분이나 기업을 경영하시는 분 혹은 투자자들도이 점을 염 두에 둬야 되는 거예요 이제 판이 바뀌고 있다면 그 판에 우리가 맞춰야 됩니다 우리가 판을 주도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잖아요 그 주도할 수 있는 나라는 뭐 미국 그다음에 뭐 중국이 정도가 되겠죠 판을 주도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 그 판에 맞춰야 됩니다 판에 맞추려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가 좀 장기적으로 봐야 됩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단기적인 걸로 보고 반도체입니다 미국이 반도체 수출 통제를 많이 하는데 그 반도체 수출 통제에 들어가지 않은 어떤 나라에서 갑자기 반도체 주문이 많이 들어온다라고 하면 어 들어왔네 괜찮네 8 면 안 돼요 왜냐면 그 반도체가 중국이나 러시아 이런데 들어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우크라이나 전쟁이 (14:05) 시작되고 난 다음에 한국의 반도체가 홍콩이나 그다음에 그 스탄 지역으로 중앙아시아의 스탄 지역으로 많이 수출이 됐습니다 갑자기 늘어났어요 그 나라들 우리가 그냥 수출했고 다 나오는 거니까요 이런 거는 그나 그 반도체 어디 갔을까요 다 중국이나 러시아로 갔겠죠 실제로 미국은 그래서 작년에 제재에 대한 공소 시어를 5년에서 10년으로 늘렸습니다 그 10년 동안 지켜보고 있다 9년 11개월 뭐 30일쯤 제 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했는지 미국은 사실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보고 있다가 한미 관계가 안 좋거나 한국 아이 너무 나간다 이렇게 싶으면 어느날 갑자기 정치적으로 제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파고를 헤쳐 나가려면 단순히 눈앞에 있는 이익보다는 기업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좀 트럼프의 말에 휘둘리는게 아니라 우리도 아 이렇게 공급망이 짜지고 하겠구나 그래서 장기적으로 봐야 됩니다이 잠시 우리가 방심하고 잠시에 눈앞에 이익에 눈이 멀면 오히려 려 나라나 기업의 몰락을 부르는게 될 수 있거든요이 냉전 (15:03) 시대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1980년대에 도시바 사건이라고 하는데요 일본 도시바가 아주 비밀리의 소련의 최고급 공작 기계를 판 거예요 그럼 팔면 안 되는데 그게 왜 문제가 되느냐 미국은 그전까지 소련 잠수함을 소음을 가지고 추적하고 있었거든요 왜냐면 소련의 공작기계가 그렇게 정밀하지 못했기 때문에 소음이 안 나게 못 만들었던 거예요 근데 어느 날 갑자기이 소음이 안 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핵잠수함이 소음이 안 나고 태평양 어디로 나오기 시작하면 미국 입장에서 너무나 큰 일이거든요 언제 어디까지 와서 쏘고 도망갈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나중에 일본이 했다는게 밝혀지고 도시바가 했다는게 밝혀지고 거기서부터 1987년 80년대 말에 도시바 불매 운동 일제 불매 운동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일본 반도체가 영향을 받아서 그때부터 꼬꾸라지는 거예요 그 틈을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채워 나가서 지금 한국계 반도체 업계가 된 거거든요 만일 근데 이런 데서 우리가 줄타기하고 눈앞에 이익을 보기 위해서 잘못하다가는 뿌리채 흔들릴 수가 있는 거죠 아까 말했듯이 보랑 tsmc (16:02) 동급이 아닙니다 보랑 tsmc 동급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을 잘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미 동맹 자체는 사실은 뭐 쉽기 흔들리는 구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625 때 피를 히면서 같이 싸웠고 그리고 미국이 참전한 주요 전쟁에 한국만큼 같이 참전한 나라가 없습니다 방위비 더 내놓으라는 건 사실은 트럼프 일기 때 그 참모들이 말했지만 피값을 내놓으라는 거거든요 우리가 너희를 위해 피를 흘려 줬으니 그 피에 대한 대가를 이제 정당하게 내놔라 너희들도 발전했지 않느냐라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도 생각해 보면 우리도 베트남 전에서 같이 피를 흘렸고 뭐 우리만큼 참전한 나라는 뭐 영국 캐나다 뭐 호주 정도밖에 없을 겁니다 그 나라는 근데 5로 뭐 거의 운명 공동체로 가고 있는 나라고 그 외의 동맹 중에는 우리가 가장 열심히 참여한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트럼프 때문에 동맹이 막 크게 흔들릴 가능성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그래도 부부 사이에도 권태이 있고 싸울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싸울 수는 있습니다 그는 우리는 그렇게 (16:59) 만약에 싸우게 된다면 전는 자신감을 가지고 싸워도 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요 그러나 현명해야 됩니다 너무 그렇게 싸우다가 서로의 감정선을 건드리고 건드리지 않아야 될 것까지 건드리면 그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요 트럼프가 돈 내노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는 우리가 어느 정도는 맞춰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친구 사이라도 한 사람이 계속 밥을 살 수 없는 거예요 그 우리가 늘 말하지만 우리 자부심이라고 하지만 한강의 기적이고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 되었다고 한다면 우리도 이제 1조 정도는 우리 에게 큰 돈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가 나가고 있는 돈이요 그럼 거기서 어느 정도 더 언저 줄까 고민을 하는 거고요 근데 우리나라가 줄만큼 주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뭐 항목별로 본다면 우리가 최대 줄만큼 껴 주고 있고 그걸 더 해 주려면 또 다른 품목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좀 이제 그때부터 좀 창의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거죠 우리가 근데 여기서 미국과 동맹이 흔들리지는 않겠지만 동맹의 등급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17:53)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치와 경제가 다 이제 디커플링의 사회로 가면 그 동맹의 등급에 따라서 시장 접근성도 굉장히 달라질 수 있거든요 케네스 와인스타인이 아고 트럼프 시절에 마지막 일본 대사였고 허드슨 연구소 석자 교수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이 사람이 쓴 칼럼에 저는 이거 아주 재밌게 봤는데요 뭐 그 칼럼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국 군데 규정이 이게 있습니다 트럼프 주변 사람들과 트럼프 핵시 사람들하고 자기가 만나 보니 관세나 수출 통제 같은 것들이 동맹의 등급에 따라 결정될 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사람의 문제는 뭐냐 일본이 가장 혜택을 볼 거라는 논지를 주장해요 왜냐면 근데이 사람은 일본에서 돈 받는 석자 때문에 일본에 좋게 말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리고 당연히 친일본 파겠어 친일파라고 하면 오해가 생기니까 미국에서 가장 친 일본파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란 걸 생각해야 되는데 그 동맹의 등급을 생각해 보면요 아까 말한 파 아즈나 뭐 이스라엘 이런 나라들이 동맹에 1등급이 되겠죠 그다음 2등급이라면 아마 일본 정도가 될 겁니다 그리고 (18:51) 유럽의 어떤 또 다른 나라가 되고 우리는 아쉽게도 냉정하게 생각하보면 일본보다 낮은 등급의 동맹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미국 입장에서 우리를 좀 못 믿는 법도 있습니다 정권도 바뀔 때마다 대미 관계나 이런 것도 바뀌고 특히 우리는 북한이 있기 때문에 또 중국과의 관계도 어떤 정권이 들어오면 굉장히 중요시 역이 하고 그러다 보면 미국을 좀 소외 시하는 그런 모습을 보일 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일본보다 좀 낮은 등급의 동맹이라는 인식이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요런 부분에서는 분명히 잘못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미국과 할 말은 할 수 있으면서도 도 이런 부분을 손상시켜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걸 지키면서 우리의 이익을 어느 정도 지켜가면서 그리고 미국의 요구를 좀 받아주면서이 동맹의 티어를 어떻게 좀 올려 갈 수 있을까 이렇게 고민해야 되는 시대가 또 올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루 만에 멈출 수 (19:49) 있다고 말했던 것처럼 북한에 대해서도 자기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하려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는 김정은과 편지를 주고받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대통령이 됐으니 세계는 좀 더 평화로워졌다 걸 보여줄 그런 대상을 찾으려 할 텐데 김정은이 상대적으로 좀 괜찮은 상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예를 들자면 우크라이나가 있는 북한 군들을 뒤로 물린다는 그런 일이 생긴다든지 그러면 또 어마어마한 자기 과실을 할 거예요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저는 접근을 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선 랠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뭐 김정은에 대해서 매우 똑똑하다 뭐 1기 때도 그렇게 말을 했는데요 그리고 김정은보다 내부의 적이 더 큰 문제다 미국 내부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 더 문제다 이렇게 말한 적도 있고 김정은도 나를 그리워할거다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아마도 할 텐데 그렇지만 조금 다른 거는 금방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북한을 파병하고 이런 것 때문에 당시와는 또 다른 국제적 정세가 좀 펼쳐지고 있거든요 (20:45)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한테 회초리를 드는 모습을 해 가지고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강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 그래서 이걸 중단시키려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분도 계신 걸로 압니다 그렇지만 뭐 뭐 솔직히 제가 처음부터 말했지만 트럼프는 진짜 예측 불과하거든요이 중에 어떤 모자를 쓰고 어떤 가면을 쓰고 나올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침 tvl 뭘 봤는지 그리고 그 전날 누구랑 통화했는지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욕망이 하나 뭘까 이제 재선을 했기 때문에 삼선을 할 수가 없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욕망이 하나 뭐가 있냐라고 생각해 보면 전 노벨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노벨 평화상에 그럼 어떻게 가까이 갈 수 있느냐 1기 때는 김정은을 통해서 가까이 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미국과 북한과의 협상을 가지고 노벨상을 추천해 준 사람이 있습니다 트럼프를 가장 잘하는 사람 바로 아베 총리가 트럼프를 노벨상에 추천을 한 적이 있어요 그 말은 아베가 트럼프의 (21:40) 욕망을 그대로 잃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 욕망이 강하다는 걸 본 거예요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트럼프는 자신이 노벨상을 탈 수 있는 뭔가를 찾아갈 수도 있을 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북한도 그 중에 하나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뭐 모르겠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진짜 전화 한 통화만으로 멈추게 한다는 가능성은 없지만 어 어쨌든 그거를 자신이 존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마지막 남은 욕망이라고 할까요 그 노벨상을 향해서 나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핵문제 이제 핵문제는 정말 복잡한 문제입니다 단순히 한국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요 뭐 한미동맹이 공고하다 하지만 미국을 그렇게 믿을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미국을 당연히 우리가 믿고 문제가 있을 때 피흘리고 싸워 줄 수 있는 그런 강력한 동맹이 합니다 그 자체를 의심하는 건 아니고요 그렇지만 뉴욕과 로스엔젤레스의 핵폭탄이 떨어져서 수백만 명이 죽을 상황 상황이 왔을 때 우리를 위해 피해 흘려 줄 거냐 이건 좀 다른 문제입니다 왜냐면 그런 대규모 사상자가 날 수 있다고 (22:34) 생각하면 미국도 움직이기가 쉽지 않아요 먼 나라에 자기 병력을 보내서 싸우게 하고 거기서 전사자가 난다면 미국이 볼 수 있지만 자기 나라의 수백만의 전사자가 나고 핵폭탄이 미국 상공에서 빵빵 터져서 모든 인프라가 사람이 죽는 건 최소화 되더라도 뭐 이런 전자 기파 때문에 모든 인프라가 중단되는 그런 상황에 온다면 미국이 사실은 참전하기 주저할 수는 있는 가능성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독자적으로 핵을 보유한다는게 우리 안보에 가장 좋다는 건 뭐 말할 필요도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동맹이라고 핵을 보유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그렇게 해야 자신들이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핵을 보유한다면 우리 입장에서 핵을 보유하면 우리의 안보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미국은 자신을 지키는데 그 도움이 될지는 상당히 생각해 볼 겁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 한국에 대한 핵보유를 제거부터 해 볼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럼 제가 미국 있을 때도 나왔던 얘긴데 늘 약간 마이너한 (23:32) 얘기입니다 미국의 핵에 대한 생각은요 여야 그다음에 주류는 핵을 최대한 통제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야 세계가 안전하다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의 안 보만 보지만 미국은 세계 판을 보고 움직이는 나라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 그리고 핵을 보유했을 때 우리는 비핵과 협상 같은 데서도 했던 나라고 그런 조약에 다 가입돼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거를 이제 협상을 깨는 거잖아요 조약을 깨는 거잖아요 북한이 문제가 되는 건 npt 깼다는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렇 때문에 북한을 제재할 명분이 생기는 거고요 우리도 만약에 그러면 아마 우리를 제재할 명분이 생기고 실제로 그렇게 제재할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경제적으로 아주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 복잡한 문제라서요 이거를 풀 수 있는 대통령이 있다 그러면 정말 대단한 뭐 어마어마한 외교력이 아니면 사실 우리의 외교력뿐만 아니라이 정치적 큰 판이 어떻게 바뀌느냐 따라 결정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미국과 미중 패권 경쟁이 세기를 넘어서까지 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요이 트렌드는 계속 갈 겁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24:32)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를 알려면 정부를 정말 잘 살펴봐야 되거든요 정치는 생물이고이 제재도 생물입니다이 계속 움직이는 걸 체크하지 않으면 우리가 세상이 어떻게 되는걸 잠깐만 놓치면 기업들이 한 순간의 방심으로 문제가 될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제재는 미국은 한번 걸리면 그냥 100만원 200만 원 돈 내 놓으라는게 아니라 몇 억 달러 그다음에 수십억 불 뭐 자금 세탁 하나 잘못 걸려도 최근에 30억 달러 그니까 4조 5천억 정도 되는 벌금을 먹기는 나라입니다 우리 기업들이 한 번만 실수해도 그걸로 스치면 사망 될 수 있는게 이런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바란다면 제가 생크션 랩이라는 회사를 하는 이유는 저희 사이트를 구독하고 하면서 이렇게 업데이트는 되는 제재 정보와 그와 관련된 국제 정세를 한번 살펴보는 거고요 그렇지만 미국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기업들이나 개인들이 이걸 다 챙길 수 없다는 걸 압니다 특히 기업들에 대해서는요 미국이 내규로 제재규정 준수 프로그램이라는 생션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이란 걸 많이 만들면 벌금을 (25:29) 최소 절반 이상 90% 999% 아지 깎아 주는 프로그램을 미국은 갖고 있습니다 그런 내규는 뭐 사실 우리 법이 아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따라야 될 이유는 없지만 수출하거나 미국과 거래하는 회사들은 그런 걸 만들어 두면 최소한 우리가 부지 부식간에 제재 위반을 했더라도 미국은 네가 모르고 했더라도 제재한다는 걸 아예 명문화하고 있어요 그 때문에 그렇게 걸리더라도 벌금을 깎고 회사가 망하는 건 막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규 같은 것도 뭐 제가 뭐 그 회사를 하고 있으니까 저희 회사에서 만들어 두시 이게 그냥 만들어 두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만들어 두고 약간의 교육을 받는 것만으로도 최소 벌금 50% 가장 좋은 경우는 경고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제도를 미리미리 만들어 두시 어 기업을 경영하는데 좀 더 안전하게이 어려운 세상을 항해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건 이제 공무원들이 인기 없다고 하는데요 이제 정말 공무원 여러분들이 어떤 협상을 하는지 어떤 거 하는지에 따라서 나라 운명이 달라지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제 (26:25) 정치가 경제를 이끌어가는 시대가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다 저는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이 좀 힘내서 해 주시면 우리나라가 점 더 좀 더 안전하게 항해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Tran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