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현 선생님, 제공 transcript 기준 핵심 요약입니다.
핵심 결론
이권희 대표의 주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은 하락장 전환이 아니라 강세장 중 조정이며, 매도보다 보유·분할매수 기회”입니다.
주요 내용
1.
반도체 급락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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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은 실적 훼손보다 ETF·선물 수급 영향이 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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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10일선 조정 구간이며, 200만 원 부근을 지지선으로 제시.
2.
하락장 전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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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안 바뀌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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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전망치와 HBM·DRAM 가격 전망이 계속 상향 중이므로 추세 훼손이 아니라 조정이라고 판단.
3.
투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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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유자는 팔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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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입을 고민한 투자자에게는 분할매수 기회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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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신용·레버리지·단기 ETF 매매는 변동성 관리 필요.
4.
외국인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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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선물·현물을 통해 강하게 매도 중이나, 결국 나중에 비싸게 다시 살 가능성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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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는 흔들릴 수 있지만, 6월 말로 갈수록 안정 가능성을 언급.
5.
6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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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선진국지수 워치리스트 관련 이벤트를 6월 25일 전후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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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이벤트가 많아 변동성 확대 구간으로 판단.
6.
코스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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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5% 이상 급락하면 코스닥도 버티기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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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폭이 -2~3% 수준이면 바이오·소부장 중심으로 코스닥 수급이 들어올 수 있다고 봄.
한 줄 정리
“외국인 선물 매도와 ETF 수급으로 만든 급락이지만, 반도체 실적 전망은 유지·상향 중이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매도보다 보유·분할매수 관점”이라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