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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 분담금 폭탄! 못내면 강제청산? 재건축은 망했다 (채부심 채상욱)

날짜
2024/04/24
구분
부동산
키워드
재정비촉진 재개발 재건축 등
현대건설 매거진H
비고
생성자
키워드 DB / 오르페우스

주요 내용 요약

분담금 급등의 원인
공사비 급등: 원자재·인건비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증
금리 인상: 고금리가 조합 대출 부담 확대
결과적으로 조합원 1인당 부담금이 10억~12억 원 이상으로 치솟음 youtube.com+8youtube.com+8youtube.com+8youtube.com+1m.youtube.com+1youtube.com
조합원에게 미치는 영향
“못 내면 강제청산?”이라는 얘기 나올 정도로 부담 한계 도달
일부 조합은 공사 중단 또는 사업 지연 사태 발생
정부ㆍ정책적 대응 방향
채 대표는 용적률 완화, 공공지원 확대, 저리 대출 확대 등을 제안
조합 차원의 비용 절감 노력과 민관 협조 시스템 구축도 강조
미래 전망
현재 ‘재건축으로 돈 버는 시대’는 사실상 종결
향후 재건축은 비용 부담 관리 중심의 ‘리스크 조정 시기’
공급 확대 목적이라기보다는 주거 개선 중심의 사업 유지 요구

핵심 정리 박스

항목
내용
요금 부담
조합원 1인당 10~12억 원대 분담금 현실화
사업 리스크
고금리·공사비 인상으로 사업 지연·중단 우려
정책 대안
용적률 완화, 공공-민간 협업, 저리 자금 지원 필요
전망
‘돈 버는 재건축’→‘생존형 재건축’ 전환 시점

시사점 및 추천 전략

조합원 역할 강화: 사업 초기부터 예산·공사 리스크 구조 분석 철저히
정책 변화 촉구: 지자체·국토부 등과 조기 대응 위한 협의 필요
대체 개발 옵션 고려: 재건축 외 리모델링·리노베이션도 실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