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
0.25 pp 이상 방향 전환 → 주택담보·CRE 대출금리 1~2 개월 뒤 동조, LTV·DSR 스트레스 테스트 선제 조정, 기준금리 – 소비자물가 (CPI) 스프레드로 ‘실질 정책금리’ 산출 → 인플레이션 위험 조기 진단
01-2-2
Interest Rate Spread
장기금리는 성장·인플레 기대, 단기금리는 기준금리·유동성 여건을 반영 → 두 금리 차이로 경기 국면과 통화정책 스탠스를 한눈에 파악
02
Loan Rate
한국은행 확대·축소 통화정책 → 대출금리가 즉각 조정 → 1 ~ 3 개월 뒤 가계·기업 신용·소비·투자에 파급
02
Mortgage Balance
실물경기에는 거의 동행하지만 금리‧가격 충격이 가계부채 스트레스에 반영되는 속도가 빨라 ‘금융시스템 리스크’ 측면에서는 1~2 분기 선행성을 보임
02
CD Rate
DSR ≤ 40 %(은행)·50 %(제2금융권): 규제 문턱. 대출 한도 산정 시 반드시 시뮬레이션, 스트레스 DSR(‘기준금리+1.5%p’) 2025. 7. 1부터 全업권 시행 → 변동금리·고위험 차주 사전 차단, DSR ↑ + 변동금리 비중 高 → LTV·부동산·CRE 포트폴리오 스트레스 테스트 선행
02
1년간 투자자 유형별 흐름 종합 분석 & 30영업일 수급 전망
03
0.25 pp 이상 방향 전환 → 주택담보·CRE 대출금리 1~2 개월 뒤 동조, LTV·DSR 스트레스 테스트 선제 조정, 기준금리 – 소비자물가 (CPI) 스프레드로 ‘실질 정책금리’ 산출 → 인플레이션 위험 조기 진단
03
글로벌 유동성·무역 흐름이 가장 먼저 반영되어 실물·물가보다 1 ~ 3 개월 앞서 움직임, 원화 약세(↑) + KOSPI 하락 동반 시 수출주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선제 파악, DEXKOUS 60일 이동평균 상향 돌파 → 외국인 순매도 위험경보
03
현금·당좌예금(M1) + 2년 미만 정기예‧적금 + MMF 등 유동성 높은 금융상품을 합산한 유통화폐 총량, 지수가 ↑ → 시중 유동성 확대, ↓ → 유동성 축소. YoY 증가율이 7 %→10 %로 급등하면 자산가격·물가 상승 압력이 커졌음을 시사
05
All Industry Production Index
우리 경제 전체(광공업·서비스업·건설업·공공행정·농림어업*)의 월별 생산 흐름, 전산업생산 YoY 3개월↑ + 설비투자지수 반등 → 경기 회복 초기 신호로 주식·CRE(상업용 부동산) 포지셔닝을 조정
05
CLI
실물·고용 통계보다 통상 3 ~ 6 개월 앞서 움직이며 경기 저점·정점 신호를 조기에 포착, CLI 순환변동치 3개월↑ ⇒ 경기 저점 통과 확률 ↑, 증시·설비투자 선행지표로 활용
05
CI, Composite Index
국민경제 각 부문(생산·소비·투자·고용·수출입·금융 등)의 경기 민감도가 높은 8~10개 지표를 계절조정·정규화한 뒤 가중합(비례식)으로 산출한 복합지수
경기종합지수_2020100__10차__20250605140317.xlsx
05
CLI, Composite Leading Index
주로 경기 실물·고용 통계보다 3 ~ 6 개월 먼저 방향 전환을 시사, 100 초과(추세 이상 성장)·100 미만(추세 이하)을 기준으로 해석
05
PMI, Manufacturing
통상 실물‧고용 통계보다 1~3개월 먼저 경기 방향성을 제시하며, 금융시장(주식·FX)에서도 조기 위험 신호로 활용,5 개 항목을 가중 평균(50 초과 = 확장, 50 미만 = 위축).
05
Building Construction Permitted Area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건축물의 총 연면적을 의미합니다. 이는 건설 경기를 예측하는 데 활용되는 주요 선행지표
05
CLI
경기 순환의 전환점을 조기에 감지하기 위해 개발된 지표, 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장기 추세를 상회하는 경제 활동
06
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외국인이 국내 기업의 경영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목적으로 자본을 투자하는 것을 의미, 국내 경제의 성장과 고용 창출에 중요한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