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핵심 전략기술 및 산업 10대 분야
분야 | 선정 배경 및 전략적 이유 | |||
1. AI 반도체 (AI Semiconductor) | AI+반도체 융합은 모든 미래 산업의 연산 핵심 기반. 한국은 메모리반도체 초강국이지만, 비메모리(AI SoC) 패권 경쟁에서 밀림. NVIDIA·TSMC 견제 위해 RISC-V·팹리스 육성 전략 지속 필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TRI, 카이스트 반도체연, DB하이텍 |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딥엑스, 모빌린트, 오픈엣지 | 삼성전자(005930), DB하이텍(000990), 아나패스(123860),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 테라텍(138070) |
2. 차세대 이차전지 (All-solid-state Battery) | 전고체배터리 중심의 차세대 전지 기술은 미래차·ESS·항공모빌리티의 기반. 에너지 자립과 동시에 글로벌 공급망 주도권 확보 전략과 직결됨.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포스코퓨처엠, 한화솔루션 | 솔리드이노베이션, 씨엔티테크, 프로스테믹스, 이피캠텍, 더블유씨피 |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일진머티리얼즈(020150), 에코프로비엠(247540), 엘앤에프(066970) |
3. 양자 기술 (Quantum Tech) | 정보보안·센서·컴퓨팅·네트워크 등 다분야 응용 가능. 미국·EU는 양자연합 구축, 한국도 2035년 양자생태계 주도 목표로 ‘10대 양자플래그십’ 지원 시작. | SK텔레콤, KT, ETRI, KIST, KAIST 양자연구센터 | 지니퀀텀, QNS, 퀀텀캣, 크레파스솔루션, 이플랜트 | SK텔레콤(017670), 아이크래프트(052460), 에프알텍(073540), 티엘비(356860), 넥스트칩(396270) |
4. 우주항공 산업 (Aerospace & Launchers) | 발사체 자립, 위성군 운용, GPS 대체 기술 확보는 경제·안보 동시에 걸림돌. 민간항공·정찰위성·위성인터넷 스타트업(예: Hancom·인스페이스 등) 연계해 빠른 민간화 유도 가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KAI), 쎄트렉아이, LIG넥스원, 국방과학연구소(ADD) | 인스페이스, 컨텍, 페리지항공우주, 이노스페이스, 스페이스워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한국항공우주(KAI)(047810), 쎄트렉아이(099320), LIG넥스원(079550), 한양디지텍(078350) |
5. 초지능 AI (Generative AI, AGI 핵심) | 생성형 AI는 교육·산업·군사·의료 전 분야 ‘초개인화’ 트리거. AI칩·파운데이션모델·멀티모달에서 경쟁력 확보 전략 필요. 규제(윤리)·보안(AI가드레일)과 병행 필요. |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브레인, KT AI원팀, LG AI 연구소, NHN AI Lab | 업스테이지, 뤼튼테크놀로지스, 스캐터랩, 튜닙, 코어에이아이 | NAVER(035420), 카카오(035720), KT(030200), NHN(181710), 알체라(347860) |
6. 자율이동체+UAM (자율차, 드론택시) | UAM·자율차·로봇물류는 하나의 이동·물류 통합 생태계로 작동. 드론 조종사 제도화·공항 인프라 구축·전기추진기술이 병행되어야 함. 국내 업체: 현대모비스·한화시스템 등. | 현대차그룹(Supernal),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KT, LG전자 | 파블로항공, 무스마, 아스트로엑스, 볼트테크, 스카이엔 | 현대차(005380), 한화시스템(272210), 모트렉스(118990), 에스트래픽(234300), 휴맥스홀딩스(028080) |
7. 수소·CCUS·신에너지 (Green Tech) | 에너지 안보와 기후위기 대응 동시에 맞물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수소 연료,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CCUS)이 필수. 삼성엔지니어링·두산퓨얼셀 등 중점 육성 필요. | 두산퓨얼셀, SK E&S, 현대자동차, 삼성엔지니어링, 한화솔루션 | 하이리움산업, 이퓨얼셀, 에너닷, 비트스톤, 리베스트 | 두산퓨얼셀(336260), 일진하이솔루스(271940), 유니크(011320), 풍국주정(023900), 현대차(005380) |
8. 첨단 바이오헬스 (Biofoundry, mRNA, 합성생물학) | 백신·희귀질환 치료제·디지털의료기기 중심으로 전략 이동 중. 미국 IRA처럼 K-바이오 백신 전략기지 구축과 'AI+Bio' 융합 기반 필수. | 셀트리온, GC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 고바이오랩, 메디팁, 오름테라퓨틱, 아임메디텍, 락토메이슨 | 셀트리온(06827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에이프로젠(007460),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유한양행(000100) |
9. 차세대 통신 (6G, 위성통신, 오픈랜) | 6G는 2030년 글로벌 첫 상용화 예정. 대한민국은 5G 리더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표준 선도 전략 필요. 위성통신과 오픈랜(Open RAN) 병행해야 효과적. | 삼성전자(6G TF), LG유플러스, SKT, ETRI, KT SAT | 모픽, 에이디링크, 웨이브웨어, 쿼트로젠, 텔로미디어 | 삼성전자(005930), 인텔리안테크(189300), 에이스테크(088800), 기가레인(049080), 에프알텍(073540) |
10. 사이버보안·AI보안 (Cybersecurity) | AI·양자 시대의 보안은 국가존립 기반. 특히 산업제어망(OT), 국방, 금융시스템, AI보안에 대한 ‘공격 방어 훈련형’ 플랫폼이 필요. 사이버사령부 민간 연계 체계 확대 예정. | 안랩, SK쉴더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LG CNS | S2W, 라온화이트햇, 스틸리언, 센스톤, 시큐레터 | 안랩(053800), 윈스(136540), 라온시큐어(042510), 지니언스(263860), 드림시큐리티(203650) |
(※ 각 기업은 기술력·정부 전략사업 수주·시장 영향력 기준 선별)
산업별 주요 기업의 정부 과제 수주 현황을 (2025년 기준)
산업별 대표기업 정부 과제 수주 현황
산업 분야 | 기업 | 과제명 및 수주 내역 요약 |
AI 반도체 | 삼성SDS | ‘범정부 초거대AI 공통기반 구현’ 사업 우선협상대상 (90억 상당) 및 GPUaaS 기반 국방·민원처리·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주 |
수퍼게이트 | ‘칩렛 기반 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과제 주관 (265억 규모) | |
하이퍼엑셀 | 국산 AI 반도체 기반 ‘K‑클라우드 기술개발’ 과제 주관 (450억 규모) | |
차세대 이차전지 | LG에너지솔루션 |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 및 ESS 수주, 초고용량 공장 투자 및 국정과제 연계 |
양자 기술 | SK텔레콤 / KT | 양자암호 통신 및 양자 네트워크 시범 과제 참여 (공식 기사 없음, 과제 기반 추론 가능) |
우주항공 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위성·발사체 관련 국방·민간 R&D 과제 수행 중 (공적 보고서 기반) |
생성형 AI | 네이버클라우드 | K‑클라우드 과제 참여, AI 인프라 구축 주도 (하이퍼엑셀 과제 컨소시엄 일원) |
수소·신에너지 | 두산퓨얼셀 | 수소 연료전지 및 CCUS 관련 국책 지원 및 R&D 과제 수행 (산업부 보고 기반) |
첨단 바이오헬스 | 셀트리온 | 공공 백신·치료제 R&D 및 국산 mRNA 기반 사업 참여 (국가 전략 과제 포함) |
차세대 통신 | 삼성전자 | 6G TF 주도 및 반도체 국책 과제 참여 (HBM·AI 반도체 관련 수주 중) |
사이버보안 | 안랩 / SK쉴더스 | 공공기관 보안시스템 개선 및 인증사업 수행, KISA/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연계 수행 중 (공공 자료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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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분야: 삼성SDS, 수퍼게이트, 하이퍼엑셀이 다수 국책 과제를 수주하며 주도적인 역할 수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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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이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은 ESS 포함 전방위 국책 과제 참여 및 초고액 투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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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 우주항공: SKT, KT, 한화에어 등 공공 R&D 수행 기반, 관련 공식 자료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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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네이버클라우드 등 민간 클라우드 기반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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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안랩, SK쉴더스를 중심으로 공공 및 국가보안 연계 프로젝트 수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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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 과제 수주 규모는 기업별 기술역량과 정책 연계도에 직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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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인프라·플랫폼 구현 기반, 스타트업은 기술 혁신 주체, 그리고 상장사는 시장 기반 확대형 참여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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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략 산업에 있어 각 기업군의 역할 분담 및 협력 구조가 명확히 드러나며, 데이터 기반 정책 분석 및 생태계 설계에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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