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120객실) 공사비 250 억 원 기준 설계비 산정 요령
(국토교통부 고시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제2020-635호)」 별표 4·제16조 기준)
구분 | 건축물 종별 | 도서작성 구분 | 250 억 원 구간요율¹ | 추정 설계비(부가세 별도) |
공식 가이드 | 제 2종 보통(관광숙박업 등록이 없는 일반 숙박시설) | 중급 (공종별 공사비 산출 도면) | ≈ 4.06 % | 약 10.15 억 원 |
제 3종 복잡(관광호텔·브랜드 호텔 등) | 중급 | ≈ 4.64 % | 약 11.60 억 원 | |
시장 실무 범위² | 민간 직접계약(단순 호텔) | 중급 | 3.8 % ~ 4.5 % | 9.5 ~ 11.3 억 원 |
해외 브랜드·풀 BIM·제로에너지 포함 | 상급+가산 | 5 % ~ 7 % | 12.5 ~ 17.5 억 원 |
¹ 200 억(4.10 %)
300 억(4.02 %) 구간을 국토부 고시 제16조(직선보간법)으로 보간.
² 최근 민간 프로젝트 입찰 사례 평균.
공식 산정 절차
1.
2.
도서작성 구분
•
사업계획 승인·실시설계·견적까지 요구 시 중급이 일반적.
4.
설계비 = 공사비 × 요율
•
250 억 × 4.06 % ≈ 10.15 억 원(제2종)
•
250 억 × 4.64 % ≈ 11.60 억 원(제3종)
가산·감액 항목 (고시 §17·§18)
항목 | 가산율 가이드 |
BIM 수준 2 이상 | 기본료의 +3 ~ 7 % |
녹색건축·제로에너지 인 증 | +5 %(일반) / +10 %(제로) |
FF&E·브랜드 가이드 통합 설계 | +3 ~ 5 % |
인테리어 전문설계 분리 발주 | 공사비 × 0.7 ~ 1.0 % 추가 |
사후설계관리(현장기술지원) | 산출 설계비의 +10 ~ 20 % |
설계공모 당선안 구현(공공) | +5 ~ 7 % |
실무에서는 “기준요율 ± 0.2 %” 범위로 설계사와 협상 후,
별도 과업(BIM·인증·브랜드 검토 등)을 항목별 가산으로 분리 명시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실무 팁 (PM 입장 체크리스트)
1.
예정가격 산정
•
고시 요율에 따라 10.2 억 ± 3 % 수준을 RFP에 명시 → 투명성 확보.
2.
도서작성 범위 명확화
•
‘중급’ 수준 도서 목록(건축·구조·기계·전기·소방·실외조경)과 인허가 책임 범위 명시.
3.
가산항목 별도 계약
•
BIM·친환경 인증·FF&E·사후설계관리 등을 ‘특수용역’으로 분리 견적.
4.
표준계약서 활용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물 설계표준계약서(2024)’ 첨부 → 분쟁 예방.
5.
현장 지원비 예산 확보
•
시공기간 장기화(24 개월 ↑) 시 현장 상주인력비를 월 정액으로 설정.
요약
•
공식 기준으로는 250 억 원 숙박시설 설계비가 약 10 ~ 11.6 억 원(+VAT) 구간이 합리적.
•
BIM, 친환경 인증, 해외 브랜드 참여 등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최대 17 억 원 수준까지 확대 가능.
•
직선보간 계산 공식과 가산·감액 항목을 RFP에 명시하면 설계사 선정·예산 심의가 한층 수월해집니다.
필요하시면 직선보간 계산식 엑셀 템플릿이나 RFP 항목 예시도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언제든 말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