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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주도주 반도체를 판다면 원전 로봇 우주 전력 방산 조선 중에 새로운 대장주 1등주는 어디일까요? 이차전지 보다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말고 셀트리온?

새 섹션
날짜
2026/02/23
분류
종목
Stock
섹터
비고

시장 환경 진단

코스피 6,000pt 근접,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개인이 물량 소화
미국 증시 부진 → 아시아·신흥국으로 자금 이동 가능성
반도체 투탑(삼성전자·SK하이닉스)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다만 지수 레벨업을 위해선 타 업종 실적 개선 필수
결론: 업종별 옥석가리기(Stock Picking) 국면

대안 섹터 흐름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중심 강세, 관련 기자재주 신고가
조선: 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 완연한 상승 추세
엔터: 하이브 반등 조짐
로봇·우주: 단기 차익 실현, 추세 훼손은 아님
바이오: 글로벌 증시 대비 상승률 낮아 상대적 저평가 구간

핵심 포인트: 왜 지금 셀트리온인가?

수급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상위권
연기금·보험 등 중장기 자금 유입

실적 체력 개선

4Q 매출 약 1.3조원, 영업이익 4,750억원
영업이익률(OPM) 35% 수준
합병 후 악성 재고 정리 → 원가율 개선
2025년 매출 5조원대, 2026년 6조원대 전망
영업이익 2026년 2조원 근접 전망

셀트리온 신성장 동력 5종

구분
제품
오리지널 약
적응증
시장 규모
옴니클로
졸레어
알레르기성 천식
미국 중심 대형 시장
스토버클로
프롤리아
골다공증
약 9조원 규모
아이덴지오
아일리아
황반변성
12조원 이상
스테키마
스텔라라
건선·크론병
14조원 규모
악제즈마·에토즈마
악템라
관절염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규 제품 매출 기여도
2024년 50% 초반 → 향후 60% 이상 확대 가능

기존 캐시카우(Cash Cow)

램시마SC(진펜트라): 미국·유럽 점유율 상승
유플라이마(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CVS 선호의약품 등재
트룩시마·허쥬마: 미국·일본 점유율 안정

추가 모멘텀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가동 → 관세 대응 + CM(위탁생산) 매출 확대
테바(Teva), 일라이릴리(Eli Lilly) 등 글로벌 제약사 위탁 생산
ADC(항체약물접합체), 다중항체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삼성바이오로직스 vs 셀트리온

구분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비즈니스
바이오시밀러 + 직판
CMO/CDMO 중심
영업이익률
30% 초반
45% 이상
PER
34~40배
40배 이상
수급
외인·기관 순매수
개인 중심 매수
실적 성장률은 내년 기준 셀트리온 우위
수급은 현재 셀트리온이 더 유리

리스크 요인

PER 30~40배 → 절대 저평가는 아님
거래대금 부족 → 대중적 관심 아직 제한적
ROE 8% 수준 → 자본 효율성 개선 필요

전략적 결론

반도체 외 대장 후보?
→ 단기 테마는 원전·조선
→ 중기 구조적 성장 축은 바이오
이차전지 vs 바이오?
→ 현재 국면은 이차전지보다 바이오 회복 구간
삼성바이오로직스 vs 셀트리온?
→ 안정성은 삼바
→ 성장 탄력은 셀트리온

최종 정리

셀트리온은
기존 캐시카우 안정성 확보
신제품 5종 동시 확장
글로벌 직판망 + 위탁생산 확대
수급 개선
이 네 가지가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입니다.
단, 고밸류에이션 구간이므로
분할 접근 + 실적 확인형 투자가 합리적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