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이자만 2,500만 원, 영끌했다가 피눈물 흘린 40살 건물주"
1. 자기소개 및 영상 제작 이유
이현석 씨는 "영끌 대출 빌딩 푸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건물을 매입한 후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합니다.
최근 여러 사건을 겪었고, 본인의 경험이 건물 매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2. 건물 매입 과정
•
2021년 6월, 본인이 10년 동안 운영하던 매장의 건물을 매입함.
•
건물 가격: 68억 원
•
대출 금액: 60억 원 (대출 비율 약 90%)
•
당시 금리는 1~2%대였고, 큰 부담 없이 진행됨.
•
그러나 이후 금리가 급상승하며 부담이 커짐.
•
현재 매장 메인 자리(1층)가 6개월째 공실 상태.
3. 대출 및 금융 상황 변화
•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아 초기 금리는 4% → 금리가 7% 이상으로 상승
•
월 이자 2,500만 원 이상 발생
•
추가 대출 포함, 총 80억 원 대출 보유
•
초기 월 지출 4천만 원 → 이후 이자 상승으로 부담 가중
•
금융위기 우려와 자동차 시장 위축으로 매출 감소
•
결국 월 마이너스 1억 원 손실 발생
4. 극복 과정: 대출 원금 줄이기 및 자산 정리
•
대출 원금 줄이기 위해 기업은행으로 대출 갈아타기
•
변동금리 7% → 고정금리 4.5%로 변경
•
이를 위해 자산 처분 결정 (주식 지분, 골프 회원권, 차량 등)
•
총 5~6억 원 손해를 보면서도 현금화 진행
•
현재 대출 원금은 45억 원 수준으로 축소
5. 사업 구조조정 및 운영 방식 변경
•
직원 수 17명 → 5명으로 감축
•
강남 매장을 폐점하고, 본사로 통합 운영
•
기존 사업 규모를 줄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구조조정 진행
6. 건물 관리의 어려움
•
비 새는 문제, 공실, 유지보수 비용 등 관리의 어려움
•
건물주가 "불로소득을 얻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 강조
•
건물 유지·보수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예상보다 큰 지출이 동반됨
7. 심리적 압박과 깨달음
•
큰 빚과 금융위기 속에서 심리적으로 극심한 압박을 받음
•
하지만 "누구도 강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는 점을 받아들이며 극복
•
현실을 직시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음
8.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
•
건물의 공실 문제 해결 후 월 1,800만 원 수익 발생
•
운영 방식 조정 후 고정 비용 절감
•
향후 경기가 어떻게 변할지 불확실하지만,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운영
9. 영상 출연 이유 및 메시지
•
"젊은 사람들이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본인의 실패와 경험을 공유하여, 다른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돕고 싶음.
•
"겉으로 보이는 번지르르한 모습보다는, 실제로 어떤 과정과 어려움을 겪었는지를 공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