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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이자만 2500만원, 영끌했다가 피눈물 흘린 40살 건물주

날짜
2023/07/13
구분
부동산 투자
키워드
부동산 투자
비고
생성자
키워드 DB / 오르페우스

"월 이자만 2,500만 원, 영끌했다가 피눈물 흘린 40살 건물주"

1. 자기소개 및 영상 제작 이유

이현석 씨는 "영끌 대출 빌딩 푸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건물을 매입한 후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합니다.
최근 여러 사건을 겪었고, 본인의 경험이 건물 매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2. 건물 매입 과정

2021년 6월, 본인이 10년 동안 운영하던 매장의 건물을 매입함.
건물 가격: 68억 원
대출 금액: 60억 원 (대출 비율 약 90%)
당시 금리는 1~2%대였고, 큰 부담 없이 진행됨.
그러나 이후 금리가 급상승하며 부담이 커짐.
현재 매장 메인 자리(1층)가 6개월째 공실 상태.

3. 대출 및 금융 상황 변화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아 초기 금리는 4%금리가 7% 이상으로 상승
이자 2,500만 원 이상 발생
추가 대출 포함, 총 80억 원 대출 보유
초기 월 지출 4천만 원 → 이후 이자 상승으로 부담 가중
금융위기 우려와 자동차 시장 위축으로 매출 감소
결국 월 마이너스 1억 원 손실 발생

4. 극복 과정: 대출 원금 줄이기 및 자산 정리

대출 원금 줄이기 위해 기업은행으로 대출 갈아타기
변동금리 7% → 고정금리 4.5%로 변경
이를 위해 자산 처분 결정 (주식 지분, 골프 회원권, 차량 등)
5~6억 원 손해를 보면서도 현금화 진행
현재 대출 원금은 45억 원 수준으로 축소

5. 사업 구조조정 및 운영 방식 변경

직원 수 17명 → 5명으로 감축
강남 매장을 폐점하고, 본사로 통합 운영
기존 사업 규모를 줄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구조조정 진행

6. 건물 관리의 어려움

비 새는 문제, 공실, 유지보수 비용 등 관리의 어려움
건물주가 "불로소득을 얻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 강조
건물 유지·보수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예상보다 큰 지출이 동반됨

7. 심리적 압박과 깨달음

큰 빚과 금융위기 속에서 심리적으로 극심한 압박을 받음
하지만 "누구도 강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는 점을 받아들이며 극복
현실을 직시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음

8.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

건물의 공실 문제 해결 후 월 1,800만 원 수익 발생
운영 방식 조정 후 고정 비용 절감
향후 경기가 어떻게 변할지 불확실하지만,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운영

9. 영상 출연 이유 및 메시지

"젊은 사람들이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본인의 실패와 경험을 공유하여, 다른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돕고 싶음.
"겉으로 보이는 번지르르한 모습보다는, 실제로 어떤 과정과 어려움을 겪었는지를 공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핵심 메시지

영끌(무리한 대출)로 건물 매입은 큰 리스크를 동반한다.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를 대비해야 한다.
사업 운영과 건물 관리에는 예상보다 많은 비용과 어려움이 따른다.
빠른 의사결정과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