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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지분 작은게 유리하다! 재개발 입주권 총정리!!

날짜
2023/07/15
구분
부동산
키워드
재개발 재건축
비고
생성자
키워드 DB / 오르페우스

요약: 대지지분 작은 것이 왜 유리한가?

재개발 입주권 판단 기준은 '집의 유무'이지 대지지분 크기 아님
입지, 용도지역, 활용도에 따라 평가 금액이 결정되므로 지분이 작아도 고평가 가능
평가금액 산정 시 건물보다 토지 지분의 영향력이 훨씬 큼
재개발 투자 시, 작은 지분이라도 ‘프리미엄’, ‘황금성’이 높아 투자 메리트 큼

목차

1.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

재건축: 동일 입지 내 노후 아파트를 다시 짓는 것 → 입지차 거의 없음
재개발: 기존 노후 주거지(단독·다가구·다세대 등)를 아파트 단지로 → 입지·토지 활용도·도로 접면 등 개별성 매우 큼
재개발은 같은 구역 내에서도 필지별 가치 차이 큼

2. 입주권 판단 기준: 집이 핵심

입주권 부여 기준은 '집의 존재 유무'
집이 있음 (토지 有 또는 無) → 입주권 받음
토지만 있음 → 입주권 × (현금청산 대상)
예외: 토지만 보유해도 일정 조건(면적, 중심부 위치 등) 충족 시 입주권 가능
“대지지분은 적어도 집만 있으면 입주권 나옵니다.”

3. 대지지분 크기 vs 평가금액

많은 투자자들이 대지지분이 클수록 유리하다고 오해
실제로는 입지·용도지역·도로접면·활용도가 더 중요
토지 활용 가치가 낮은 대지 대형 필지보다, 소형이지만 입지가 좋은 필지가 평가액 더 높게 나옴
한남 3구역 사례:
다가구: 토지 평당가 4,685만 원
근생건물: 5,942만 원
다세대: 9,400만 원
원빌라: 1억 이상

4. 건물유형별 실제 평가 사례

건물유형
토지 평당가 (만원)
건물 평당가 (만원)
비고
단독/다가구
4,685
123
입지 영향 큼
근생/상가주택
5,942
100 내외
도로변 상권
다세대
9,400
100 내외
층수 영향 큼
원빌라
1억 이상
-
토지 활용 극대화
건물 평당가는 전체 평가액의 2~3%에 불과 → 핵심은 토지 가치

5. 소형지분의 프리미엄 형성 이유

소액 투자 수요가 많음 → 희소성 프리미엄 형성
실거주·소형 조합원 입주권 수요가 높아 황금성(유동성) 좋음
조합원 지분 적은 지역일수록 33평 이상 배정 가능성도↑
"작은 게 아름답다"는 말, 재개발에서는 진짜입니다.

6. 결론 및 실전 투자 팁

입주권 판단은 건물 유무 기준으로 확인
토지 활용도, 입지 조건, 용도지역이 평가금액 결정 요인
건물 유형, 층수에 따라 같은 지분이라도 평가차 존재
작은 지분은 투자 진입장벽 낮고 황금성·프리미엄 높음

FAQ

Q1. 대지지분 작으면 입주권 못 받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집(건물)이 있으면 입주권 받을 수 있습니다.
Q2. 똑같은 지분인데 평가금액이 다를 수 있나요?
네. 토지 활용도, 도로 접면, 용도지역 등 입지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Q3. 건물 평가도 중요한가요?
평가 금액에선 의미 거의 없음, 다만 입주권 유무 판단에 중요합니다.

출처 및 참고

한남3구역 관리처분계획 자료 (2023)
국토부 재개발 가이드라인
정창래 부동산 유튜브 채널: 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