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반드시 오를 부동산, 이 지역만큼은 반드시 주목하세요”
출연: 빠숑 김학렬 소장 / 김작가TV 인터뷰 요약 정리
강남·서초·송파·용산, ‘최상급지’는 이미 많이 올랐다
김학렬 소장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특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를 **‘최상급지 4인방’**으로 지목하며, 해당 지역은 이미 상당한 가격 반등이 이뤄졌다고 강조합니다.
“이 네 곳은 작년 4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며 전고점 근처까지 온 아파트도 있고, 일부는 이미 넘어섰다.”
특히 대단지 신축 아파트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으며, 반면 주상복합, 나홀로 아파트 등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순차적 상승: 마포·성동·동작·강동 → 동대문·서대문·성북·노원
최상급지 이후에는 ‘중상급지’들이 뒤를 이었고, 6~7월부터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들도 서서히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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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상승 지역: 마포구, 성동구, 동작구, 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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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로 움직이는 지역: 동대문구, 서대문구, 성북구,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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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급 증가 지역: 강서구, 은평구 등
“이런 흐름은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 상급지에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 집값이 다시 오르기 시작했을까?
김 소장은 최근의 부동산 반등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1.
3년간 눌렸던 실수요 폭발 (특히 자녀, 직장 등으로 이사 필요했던 가구)
2.
지방에서 서울로의 투자 쏠림 현상
3.
빌라 수요의 아파트 전환 (전세사기 여파)
4.
매물 부족 & 대출 수요 증가
이러한 요인들이 합쳐지며,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상황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가격 상승이 나타났다는 분석입니다.
서울 집값이 ‘비싸다’는 말, 정말 맞을까?
“강남·서초·송파·용산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이 지역들 빼면 생각보다 저렴한 아파트 많습니다.”
서울 중위가격이 약 12억 원인데, 이를 넘지 않는 지역들도 충분히 많고, 5억대 새 아파트도 경기·인천권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반포의 초고가 분양 사례(예: 신반포15차, 23억 원)도 언급하며, **‘절대 가격은 비싸지만 상대적으로는 저렴’**하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20억대 신축 아파트, 당첨만 되면 수억 원의 시세차익 발생. 20억 로또라고 부르기도.”
향후 전망: 2025년까지 서울 상승세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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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년 1분기가 바닥이었고, 2024년은 회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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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는 공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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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입주 물량이 끝난 뒤엔 하위권 지역도 탄력 받을 수 있음.
“서울의 주택 공급이 많아지지 않는 이상, 수요 초과는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김학렬 소장의 핵심 조언
“지금은 투자장이 아닙니다. 실수요 중심의 갈아타기 시장입니다.”
“10년 후 반드시 오를 아파트는 누구나 맞출 수 있습니다. 입지가 좋은 새 아파트를 보세요.”
“5억 이하부터 시작하세요. 갈아타기 3~4번이면 강남도 가능합니다.”
정리: 지금 주목해야 할 부동산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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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지 네 군데: 강남, 서초, 송파,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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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급지 상승 지역: 마포, 성동, 동작,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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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 새 아파트 조합은 장기적으로 반드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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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공급부족, 가격은 상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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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도 5억 이하부터 시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