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한국 증시 심상치 않습니다, '이때'는 싹 다 팔고 나오세요 [이권희 대표 풀버전] - YouTube -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새 섹션
날짜
2026/05/25
분류
주식 전망 및 동향
비고
2 more properties
파현 선생님, 제공 텍스트 기준 핵심은 “한국 증시 급락은 추세 붕괴가 아니라 과열 해소성 조정이며, 반도체 중심 주도주는 보유·분할매수 관점”입니다.

핵심 요약

1.
외국인 매도는 과장 해석 금물
외국인은 상승 구간마다 계속 팔았음.
다만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보유 금액은 오히려 늘어 “완전 이탈”로 보긴 어렵다는 주장.
2.
급락 원인
코스피가 단기간 7,000 → 8,000까지 너무 빠르게 상승.
50일 이동평균선 대비 이격도(乖離度)가 약 30% 수준까지 벌어져 기술적 과열.
삼성전자 노조 이슈, 금리 상승, 전쟁·유가 등 매크로 불안이 겹침.
3.
조정 가능 구간
기술적으로 6,900선 초반까지 밀릴 수 있다고 봄.
다만 PER(주가수익비율)이 7배 미만 수준이라 한국 증시는 여전히 저평가라는 견해.
4.
6월 11일 선물·옵션 동시만기 전후까지 변동성 가능
외국인이 선물·옵션으로 하방 포지션을 잡았고, 만기 전까지 시장을 흔들 수 있다는 분석.
5.
반도체는 여전히 핵심 주도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전망이 계속 상향.
반도체 가격 상승, HBM(고대역폭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개선이 핵심 논리.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는 기존 프레임이 구조적 성장으로 바뀔 가능성을 제시.
6.
삼성전자 선호
현재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더 매력적이라는 의견.
이유는 노조 이슈로 눌려 있고, 파운드리·HBM·DX 내부 수요 등으로 PER 재평가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비중은 삼성전자 60~70%, 하이닉스 30~40% 정도를 언급.
7.
장비주는 가격 부담
반도체 장비주는 업황은 좋지만 이미 PER이 높아 비싸다는 평가.
30~40% 조정 후 PER 15~20배 이하로 내려오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봄.

투자 행동으로 정리

보유자: 급하게 매도할 국면은 아니라는 입장.
현금 보유자: 조정 시 삼성전자·하이닉스 중심으로 분할매수.
코스닥 잡주 보유자: 주도주로 갈아타는 것도 합리적일 수 있음.
장비주 관심자: 지금 추격매수보다 큰 조정 후 접근.

한 줄 결론

“지수 조정은 겁낼 구간보다 주도주를 싸게 담을 구간이며, 핵심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구조적 성장 여부다.”